작업 지시가
현장까지 그대로 갑니다.
수기 전달 없이 공정별 지시와 우선순위를 같은 화면에서 공유합니다.
지시, 진척, 불량을 한 판에 놓고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화면입니다.
기능을 나열하는 대신, 지금 들어온 요청과 막힌 흐름을 한 화면에서 판단하도록 설계합니다.
수기 전달 없이 공정별 지시와 우선순위를 같은 화면에서 공유합니다.
공정별 진척과 대기 시간을 모아 병목을 즉시 드러냅니다.
원인과 조치를 함께 남겨 반복되는 손실을 줄입니다.
현재 공정 구성과 기록 방식을 알려주시면 적용 순서를 제안합니다.
연동, 권한, 로그처럼 도입 검토에서 반드시 확인하는 항목을 화면 안에서 설명합니다.
| 연동 | API / Webhook 사용 중인 도구와 이벤트 단위로 연결 |
|---|---|
| 권한 | 역할 기반 승인 단계와 열람 범위를 분리 |
| 기록 | 전 구간 로그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추적 |
| 알림 | 조건부 발송 지연·이탈 상황만 골라서 통지 |
“요청을 모으는 일보다 어디서 막혔는지 보이는 게 컸습니다. 회의에서 상황을 설명하는 시간이 사라졌어요.”
큰 글씨와 최소 입력 화면으로 구성해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쓸 수 있게 설계합니다.
ERP가 다루지 않는 현장 진척과 불량 기록부터 채우고 필요한 값만 주고받습니다.
설비가 신호를 제공하면 연동하고, 어려운 경우 작업자 입력으로 시작합니다.
REQUEST A DEMO
팀 규모와 반복 업무를 남겨주시면 데모에서 볼 화면을 맞춰 준비합니다.